패널 분할 로직 — 스티칭 → 거터 검출

네이버 배포 슬라이스(696×1600 균일)를 진짜 패널 단위로 재분할 · 2026-06-13 · ← 개요

왜 필요한가

다운로드한 컷(cut_001.jpg…)은 네이버가 전송 편의로 자른 696×1600 균일 슬라이스일 뿐, 만화의 실제 패널 경계가 아니다. 한 패널이 두 슬라이스에 걸치거나, 한 슬라이스에 여러 패널이 들어있다. 캐릭터별·배경 LoRA를 만들려면 의미 단위 패널로 다시 잘라야 한다.

알고리즘 (4단계)

로직 시각화 (ep002 상단 4000px)

오른쪽 그래프의 행별 흰 비율이 주황 임계선(0.97)을 넘는 띠 = 거터. 왼쪽 strip의 초록(패널 시작)·빨강 점선(패널 끝)이 그 지점에서 끊긴다.

패널 분할 로직 시각화

결과 패널 예시 (ep001 앞 14패널)

분할된 패널 샘플

인물 클로즈업·배경·손/폰 등 각각 의미 있는 단일 패널로 정확히 분리됐다.

전체 결과

항목
입력 컷(말풍선 제거본 d45t)3,860컷 (55회차)
출력 패널3,915패널
패널 높이(ep001)최소 308 · 중앙값 759 · 최대 1772px
다음 단계 — 이 패널들에 ① VLM 분석(장면·등장인물) ② OpenPose 인물 유무 분리(→ 배경 LoRA) ③ 캐릭터별 분류(동구/조이/에스터)를 적용해 5종 LoRA 데이터셋을 구성한다.